[지금 일본은] 재무성, AD 우회방지 기초안…야마토, 형강 CRS 교정기 시운전
재무성, AD관세 우회 방지 제도 기초안 마련 야마토스틸, 대형 형강 CRS 교정기 시운전 성공 JFE강판, 차세대 단열 외장재 ‘조인트 단열’ 상품화 중부철원협, 10월 신다찌 4.7% 반등 4.69만엔 낙찰
재무성, AD관세 우회 방지 제도 기초안 마련
재무성이 지난 주말 AD(반덤핑)에 대한 세금 탈루 우회 행위를 방지하는 새로운 제도의 기초안을 마련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15일 전했다.
우회 행위에 대해 원래 AD 조치와 같은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구조로 우회 행위 판정이나 조사 절차에 대한 제도의 골격을 제시했다.
재무성은 올해 안에 관세분과회의에서의 논의를 거쳐 법 개정 절차에 들어가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할 전망이다.
야마토스틸, 대형 형강 CRS 교정기 시운전 성공
야마토스틸이 독일 철강 설비 엔지니어링 업체인 SMS그룹에 발주한 일본 최초의 대형 형강용 CRS(Compact Roller Straightener) 교정기의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교정기는 야마토스틸 히메지공장의 대형 형강 공장에 2024년부터 설치되었으며 로드 쉐어 컨트롤 시스템과 자동 롤러 교환으로 제품 품질 향상과 다운타임 단축을 기대하고 있다.
JFE강판, 차세대 단열 외장재 ‘조인트 단열’ 상품화
JFE강판은 14일 차세대형 고시공성 단열 외장재인 ‘조인트 단열’을 상품화해 내년 봄부터 주로 지붕재 용도로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의 적용도 가능해 도시형 주택은 물론 사무실, 창고, 점포 등 비주택 건축용 등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환경 부하 저감에도 기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조인트 단열’은 고내구성 도장 강판에 고성능 단열재를 일체화한 패널 구조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관련 수요에 대응하는 대표적인 건재 상품으로 생산 판매한다.
중부철원협, 10월 신다찌 4.7% 반등 4.69만엔 낙찰
신다찌 스크랩의 공동 재고 입찰을 시행하고 있는 중부철원협의회가 14일 실시한 10월 계약분(11월 출하분) 입찰에서 톤당 4만6900엔(신다찌, FAS 기준)에 4천톤이 낙찰됐다.
대비 톤당 2090엔, 4.7%가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