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설비 동향] 베스트알피네 린츠 제철소 Hy4Smelt 실증 플랜트 건설 착수
중국 주천강철 신규 후판 설비 완공, 생산규격 4200㎜로 확대
◆ 오스트리아 베스트알피네 : 25일 오스트리아 린츠 베스트알피네 제철소 구내 직접환원철+용해로(전기제련로) 실증 플랜트 건설 착수, 플라이메탈즈테크놀로지즈와 리오틴토 협업, 분광 원료 수소 환원 이산화탄소 배출 실질 제로 신제철 기술(Hy4Smelt) 개발 1억7천만유로 투자 2027년말 가동 목표. 시간당 3톤의 선철 생산 예정.
◆ 미국 US스틸 : 25일 이사회에서 총 3억달러 투자 승인. 게리제철소 열연설비 개조에 2억달러 생산비용 절감 및 자동차강판 등 고급강 생산 확충, 펜실베이니아주 몬밸리제철소에 1억달러 슬래그 재활용 시설 신설 등. 일본제철의 6월 US스틸 인수 조건인 총 110억달러의 첫 투자 실행.
◆ 중국 주천강철(JISCO) : 23일 신규 후판 생산설비 완공. 생산규격 기존 2800㎜에서 4200㎜로 확대, 독일 SMS 공사 진행
◆ 중국 우한강철 : 22일 바오우강철그룹 산하 우한강철(WISCO) 열간압연설비(HSM No.2) 현대화 공사 완공, 연간 480만톤 두께 1.2~25.4㎜, 폭 700~2130㎜ 열연 스트립 생산. 독일 SMS그룹 공사 진행
◆ 한국 휴스틸 : 군산공장 JCOE·롤벤더 지난 6월 준공 이후 본격 가동 돌입, 총 2129억원 투자 배관용, 일반구조용 대구경 강관 연산 16만5천톤 생산능력, 청정에너지 해상풍력 시장 대응. 당진, 대불, 대구 등 전체 생산능력 113만6천톤에서 130만1천톤으로 확대.
◆ 일본 JFE스틸 : 제강 슬래그에 이산화탄소(CO₂) 고정 기술 일본 최초 실증시험 착수. 에히메 대학과 공동 NEDO 위탁사업 ’제강 슬래그의 고속 다량 탄산화에 의한 혁신적 CO₂ 고정 기술 연구개발‘에 따라 동일본제철소 치바지구에 시험 설비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