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 대전 소유 빌딩 313억 원에 매각...현금성자산 확보
2020-03-16 정강철
쎄니트는 대전소재 유형자산을 313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쎄니트는 13일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13억 원(부가세 제외)에 매각 키로 했다. 매각 상대방은 NH투자증권이다.
쎄니트는 “현금성자산 확보와 부채비율 감소를 목적으로 자산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쎄니트는 매각자산을 CGV에 부동산 임대해 수익을 얻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