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제강 김익중 대표이사, 김준구 사외이사 재추천

2020-03-12     정강철

동일제강은 김익중 대표이사를 재추천했다. 또 김준구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동일제강은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익중 대표이사, 김준구 사외이사를 재추천했다. 안건은 27일 주주총회에서 의결된다.

김익중 대표이사는 부산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동일제강에 입사했다. 이후 2007년 동일제강 대표이사직에 올랐다.

김준구 사외이사는 2017년 동일제강 사외이사르 선임됐다.

한편 회사는 2019년 결산배당금으로 1억5000만 원(주당 10원)을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