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현대제철, 북미 철강사업에 핵심 인력 투입
2025-05-09 김세움
현대제철은 이달 12일 비정기 인사를 통해 보직임면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신규 보직은 북미 철강사업을 강조해 주목된다. 현대제철은 앞선 지난달 21일 포스코와 미국 현지 제철소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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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보직임면>
▲ 김형진 상무 : 북미철강사업부장
▲ 김용희 상무 : 공정연구센터장
▲ 이유철 상무 : 원료에너지구매실장
▲ 조종오 책임연구원 : 저탄소기술개발실장
▲ 김수연 책임연구원 : 수소환원기술개발팀장
▲ 권기현 책임매니저 : 북미인프라개발팀장
▲ 윤태일 책임매니저 : 북미철강사업설비실장
▲ 박태희 책임매니저 : 제강조업운영팀장
▲ 임세호 책임연구원 : 연주2팀장
▲ 서해영 책임연구원 : 연주생산기술팀장
▲ 박찬우 책임매니저 : 북미철강압연설비팀장
▲ 최연식 책임매니저 : 북미철강토건설비팀장
▲ 하성기 책임매니저 : 북미철강사업구매실장
▲ 오상균 책임매니저 : 물류기획실장(겸직)
▲ 홍덕기 책임매니저 : 북미철강설비구매팀장
▲ 양희찬 책임매니저 : 북미철강외주계약팀장
▲ 김형준 책임매니저 : 인재경영실장
▲ 최재혁 책임매니저 : 인재지원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