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클리블랜드, 4월 열연價 인상…톤당 900달러

2025-02-25     김세움

미국 최대 판재류 생산기업 클리블랜드-클리프스(Cleveland-Cliffs)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4월 열연 공급가격을 톤당 90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미국 내 철강시황 회복에 따라 올해 1월 열연 가격을 톤당 750달러에서 800달러로 50달러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뉴코어(Nucor) 역시 이달 17일 열연 가격을 숏톤당 820달러로 조정했다. 아울러 선재 제품의 경우 숏톤당 70달러 인상하기로 했다. 이는 연초 이후 네 번째 인상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