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STS협회, 한국산 등 수입 STS 냉연강판 모니터링 강화
2025-02-20 김세움
일본스테인리스(STS)협회는 최근 한국, 대만, 중국 등 수입산 STS 냉연강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 니켈계(Ni계) STS 강판은 물론 크롬계(Cr계) 제품도 조사 대상에 포함하게 된다. 이같은 과정에서 불공정 수입이 확인될 경우 신속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협회 측은 "크롬계 STS 제품 수입량은 니켈계에 비해 적지만, 지난해 중국산 수입 증가에 따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