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현 지사, 일본제철 쿠레제철소 폐쇄 재검토 요청
2020-02-21 정강철
히로시마현 유자키 히데히코 지사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제철에 쿠레제철소 폐쇄를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일본제철은 히로시마현 쿠레시에 위치한 쿠레제철소를 오는 2023년 9월 폐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자키 지사는 17일 쿠레시 니이하라 요시아키 시장과 함께 일보제철 미기타 아키오 부사장을 만나 폐쇄 이유와 고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