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日 철스크랩 확보 지속...중량 46만 원 유지

2024-12-20     김종혁

포스코는 매주 일본 철스크랩(고철) 수입에 나서고 있다. 비드 가격은 이달 동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19일 수입 입찰에서 HS(중량) 등급에 대해 CFR 톤당 5만 엔으로 비드 가격을 제시했다. 한화 기준 46만 원이다. 

이 외에 신다찌(생철)과 슈레디드는 각 4만9000엔, 4만8000엔에 비드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