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홀딩스-한국철강, 임시주총서 이익잉여금 953億 전입 가결
2024-12-18 김도형
KISCO홀딩스와 한국철강이 18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익잉여금 전환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 측은 이번 임시주총에서 자본준비금(주식발행초과금)의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관련기사: KISCO홀딩스-한국철강, 오는 18일 임시주총…이익잉여금 953億 전입)
한국철강은 500억5635만 원, KISCO홀딩스는 452억6809만 원 규모다. 해당 자금은 배당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