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자원협회, 신임 회장단 출범…신규인력 채용
2024-11-20 김도형
한국철강자원협회는 협회 활성화를 위해 사무국 직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5일 황호정 인동스틸 대표가 제12대 회장으로 취임과 함께 새로운 조직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직원 채용을 통해 회원 확대와 업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규 인력 채용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채용 지원 자격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고, 철스크랩 및 철강업계 경력자, 천안 아산시 자가 출퇴근 가능자를 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앞서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에서 천안아산역 인근으로 사무국을 이전했다. 확대된 공간을 활용해 교육 시설을 설치하고, 회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과 회의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