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실업, 허유석 단독대표 체제 출범

2024-11-13     김도형

광진실업은 13일 허유석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허정도 前 광진실업 각자대표가 사임해 관련 내용을 공시한다"고 설명했지만, 구체적 사임 배경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광진실업은 올해 상반기 매출 278억 원, 영업손실 3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7%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4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