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단독 대표이사 체제 출범

2024-10-28     김도형

대양금속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조상종, 이옥순)에서 이옥순 각자대표가 사임해 조상종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옥순 前 각자 대표는 대양금속의 주식 79만3308주를 보유한 대주주다. 회사 측은 사임 원인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양금속은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다. 이날 현 최대주주인 비비원조합 측이 제시한 안건들이 통과될 경우 기존 경영진은 모두 해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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