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 에이치브이엠 주식 43만6000주 매도
2024-07-10 김도형
한국산업은행이 HVM(에이치브이엠) 보통주 43만6356주를 장내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HVM은 지난달 28일 기술성장기업특례로 상장된 바 있다.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약 일주일 동안 총 43만6356주를 매각했다. 처분 단가는 2일 평균 1만6907원에서 8일 평균 1만2833원까지 낮아졌다.
매각 후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한 HVM 주식은 29만904주가 됐다. 보유비율은 2.44%까지 추락하면서 공시 의무가 사라졌다.
한편, 회사 측은 이번 상장으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첨단금속 제조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