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 유통업체, 현대금속 30일 최종부도

2020-01-30     김종대

현대금속(대표 권성중)이 30일 최종 부도처리 됐다.

현대금속은 1996년 충북 청주시에 설립돼 강관 및 배관자재 유통업을 영위했다.

2005년 풍산 동파이프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매출액은 2018년 기준 매출액 94억3000만원, 영업이익은 12억9000만원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