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JFE 1.2기가급 초고장력강 가공…시나가와 부정형 내화물 거점 집약
JFE, 1.2기가급 초고장력강 부품 성형 시나가와리프, 부정형 내화물 거점 집약 삼흥제강 직송 압연율 90% 초과 에너지 절약 관동 지역 철스크랩 가격 한단계 하락
JFE, 1.2기가급 초고장력강 부품 성형
JFE스틸은 자동차용 초하이텐강(초고장력강)의 냉간 프레스 공법에 의한 스프링백(휘어짐)을 억제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고정밀도의 가공이 가능해지는 등 국내 자동차사들로부터 1180㎫(1.2기가파스칼) 급의 초고장력강 부품 성형에 채용한다.
초하이텐(초고장력)강의 부품 성형에 활용할 수 있어 국내 자동차 대기업들이 이를 채용함으로써 차체 경량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나가와리프, 부정형 내화물 거점 집약
시나가와리프락토리즈는 12일 아코 공장에 신설한 부정형 내화물의 새로운 생산 설비 준공식을 가졌다.
최근 최대 투자 규모인 44억엔을 투입해 월 5천톤의 최신예 설비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아코 공장에 서일본의 부정형 내화물 생산 설비 등을 집약해 생산성을 종전 대비 1.7배로 향상시키게 됐다.
자동화, 품질관리 강화 등 세계 최초의 내화물 스마트 라인을 가동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삼흥제강 직송 압연율 90% 초과 에너지 절약
관동 지역의 유력 철근 전기로 생산업체인 삼흥제강이 90%를 넘는 직송 압연율을 지슉하고 있다고 일간산업신문이 13일 전했다.
이로써 가열로의 도시가스 등 열원 사용량을 최소화함으로써 에너지 절약 효과로 원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동 지역 철스크랩 가격 한단계 하락
관동 지역의 해송 야드에서 철스크랩 매입가가 한 단계 하락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13일 전했다.
12일 기준 부두 야드 가격은 H2 기준 톤당 5만~5만1천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500엔 하락함으로써 5만1500엔에서 한 단계 내려갔따.
부대 설비 손상으로 6월말까지 가동이 중단된 동경제철 다하라 공장 전기로 등의 영향으로 관동 지역 부두에서의 선적이 감소해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