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日 철스크랩 계약추진 '중량급 53만 원' 제시
2024-01-20 김종혁
포스코가 대한제강에 이어 일본 철스크랩(고철) 수입 게약을 추진했다. 중량 등급 기준 53만 원으로 비드 가격을 제시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19일 일본 공급사들의 오퍼를 받고 HS(중량)에 대해 CFR 톤당 5만9000엔으로 비드 가격을 냈다.
이는 앞서 계약을 진행한 대한제강과 같은 수준으로, 한화 기준 53만 원을 조금 웃돈다.
포스코는 HS 외에 슈레디드를 5만8500엔(52만8000원)으로 비드 가격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