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스틸 선재사업 철수
2019-12-26 박성민
대창스틸이 선재사업을 중단한다.
대창스틸은 26일 선재사업의 매출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관련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창스틸은 “중단사업 부문으로 인해 전체 매출액은 다소 감소되겠으나 적자사업부문 정리로 인한 손익구조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사업부문인 철강사업에 집중하고 신사업 발굴 추진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선재사업의 전년도 매출액은 104억원으로 매출액의 4.5%를 차지한다. 영업이익은 20억원 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