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 포스코 페로망간공장 등 위탁사업 영업이익 30%
2019-12-02 정강철
포스코는 2일 광양제철소 내 페로망간(FeMn)공장의 위탁 계약을 포스코엠텍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257억원으로 포스코엠텍 매출액 대비 약 8.5% 수준이다. 계약의 기간은 2019년 7월1일부터 2020년 6월30일 까지다.
포스코엠텍은 현재 포스코의 동판재공장(구 마그네슘), 페로실리콘공장, 페로망간공장의 3개 공장을 위탁 운영중에 있다.
1~3분기 위탁영업사업부문의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386억원, 32억원으로 전체 18%, 30%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