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금속, 코넥스 신규상장 승인…이달 16일부 매매 개시
2023-05-12 김세움
한국거래소는 최근 삼미금속의 코넥스(KONEX)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며 액면가는 주당 500원, 평가가격은 1602원이다.
삼미금속은 지난 1977년 설립된 금속 단조업체로 캠샤프트(Camshaft), 크랭크 샤프트(Crank shaft) 등 차량 및 선박용 부품을 제조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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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은 708억 원, 영업손실은 15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이후 4년 연속 적자상태를 유지했다.
한편 금강공업은 지난해 9월 사업 다각화 및 자회사 케이에스피의 사업 재편을 위해 삼미금속 지분 98.2%를 약 100억 원에 취득하며 경영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