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향 철강 오퍼 '하향'…열연 650달러 GI 770달러대

2023-03-27     김종혁

 

중국 철강사들이 한국향 수출 오퍼 가격을 이전보다 인하했다. 하락 폭은 5~10달러 수준이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대표 품목인 열연코일 오퍼 가격은 안펑강철이 5월 말 선적분 기준 3.0~11.8mm 제품을 CFR 톤당 650달러로 제시했다. 포두강철, 본계강철, 안산강철, 사강은 6월 말에서 7월 초 선적분으로 660달러에 오퍼했다. 

후판은 슈이신강철 8~80mm 제품 기준 5월 말 선적분 CFR 톤당 675달러였다. 

용융아연도금강판(GI)는 안펑과 동강이 Z80, 1.0mm 기준 5월 말 선적으로 775달러, 일조강철은 같은 같은 스펙의 열연용융아연도금강판(HGI)를 771달러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