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단기차입금 230억 원 증액...인수자금 확보

2022-11-10     김세움

대양금속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단기차입금 230억 원을 증액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타법인 증권 취득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기업은행과 세원이앤씨 등에서 주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을 통해 총 230억 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출 기한은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4개월 까지다.

한편 대양금속은 올해 6월 영풍제지 지분 50.6%를 1289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후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2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