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토추마루베니, 영국 건자재 가공사 인수
2022-10-11 정하영
이토추마루베니철강은 7일 유럽 법인인 MISEA를 통해 영국의 건자재 가공 회사인 바클레이스&매티슨(B&M)사의 주식 100%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B&M사는 영국 내 15개 거점을 갖고 있으며 연간 거래량은 13만톤이다. 소규모 고객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의 서비스와 자체 수송망, e-커머스를 활용하고 있다.
소량 다품종의 건자재 가공, 판매 및 대형 조선사 및 해상풍력용 강재도 취급하고 있다.
이토추마루베니철강은 이를 바탕으로 유럽에서의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