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고철 추가 인상 '1~2천엔'…경량 최고 4만8천엔

2022-08-29     김종혁

동경제철은 30일부터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공장에 따라 톤당 최고 20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회사측 발표에 따르면 우츠노미야 공장은 1000엔, 다하라 오카야마 규슈 공장은 2000엔 인상된다. 

이에 따라 H2(경량) 구매 가격은 다하라 및 오카야마 4만6500엔, 4만7000엔, 규슈 공장은 4만8000엔으로 조정된다. 

동경제철은 지난 19일 4개월 만에 인상을 시작했다. 이후 25일, 27일, 30일까지 공장에 따라 최대 4차례 인상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