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강철 열연 오퍼價 동결…냉연은 인상

2019-09-18     김종혁

중국 본계강철이 한국향 열연 오퍼 가격은 동결한 데 비해 냉연은 인상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본계강철은 한국향 11월 선적분 열연(SS400) 수출 오퍼 가격을 CFR 톤당 498달러로 제시했다. 이전과 변동이 없다. 업계에서는 국내 수요부진과 동남아 약세기조 등을 감안할 때 실 거래 가격은 이보다 크게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냉연코일은 533달러로 이전보다 5달러 인상했다. 산세코일(PO)는 523달러, 아연도코일(GI)은 593달러로 이전과 변동이 없다.

산동스틸은 열연을 493달러에, 냉연과 GI는 513달러, 593달러에 각각 오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