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환율 2.30원 하락·유가 0.77달러 상승

미중 무역갈등 완화·사우디 감산지속 발표·기관 매수

2019-09-14     정강철

 

9월 11일 원화 환율은 하락하고 유가는 상승했으며 주가는 큰 폭의 오름세를 시현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발표한 일일경제산업동향에 따르면 미중 무역갈등 완화로 원화 환율은 달러당 2.3원 하락해 1,191.0원을 기록했다.

유가는 사우디 에너지 장관의 감산 지속 발언에 따라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0.77달러가 상승해 60.89달러를 나타냈다.

국내 주가는 기관들의 매수에 힘입어 17.12p나 크게 오름으로써 코스피지수는 2,049.20까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