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처, 전기로 조기 재가동…80만 톤 규모

2021-08-19     김종혁

 

철스크랩(고철) 및 전기로 제강업체인 미국의 슈니처는 이번주부터 오리건주의 전기로 공장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화재로 가동을 중단한 이 공장은 당초 8월 초, 9월 말 가동예정이었으나 약 보름 앞당겼다.

오리건 전기로 공장은 연산 80만 톤 규모로, 철근과 선재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고철 소비량은 월 5만6000톤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