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철강 내수 ‘혼조’ 선물시장 소폭 회복…후판 이달 57달러↓
2021-06-25 김종혁
중국 철강 내수 가격은 급락세가 둔화된 가운데 품목에 따라 혼조를 나타냈다. 선물시장에서는 열연과 철근 모두 소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
24일 상해에서 철근 내수 가격은 톤당 4880위안으로 전날보다 10위안 하락했다. dfudus은 5580위안으로 10위안 상승했다.
이 외 품목은 도금재가 6580위안으로 70위안 하락했고, 냉연과 선재는 40위안, 10위안씩 떨어졌다. 후판은 보합을 기록했다.
5월 말 대비 현재까지 하락폭이 가장 큰 품목은 후판으로, 370위안(57달러) 급락했다. 열연은 250위안 하락했고, 선재 200위안, 철근 190위안, 냉연 180위안, 도금재 70위안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같은 날 상해선물시장에서 10월 인도분 열연 가격은 5160위안으로 전날보다 20위안 상승했다. 철근은 4933위안으로 32위안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