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産 후판 오퍼 대거 등장 895~950달러 '혼선'
2021-06-23 김종혁
중국 밀(mill)들이 한국 후판 오퍼 시장에 대거 등장했다. 가격은 800달러대가 등장한 것을 비롯해 950달러까지 폭넓게 형성되는 혼선이 빚어졌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한국 수출 주력인 잉커우강철은 한국향 8월 말 선적분으로 CFR 톤당 920달러(12~50mm)에 오퍼했다. 푸양강철은 910달러로 제시했다. 이전보다 40달러가량 급락했다.
당산강철은 최저 가격인 895달러(12~40mm)로 최저 가격에 오퍼했다. 이에 비해 산동강철은 9월적으로 945달러(12~50mm), 안양강철은 940달러, 안산강철은 950달러(12~40mm)로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