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셀로미탈 브라질 전기로 가동재개
2021-05-27 김종혁
아르셀로미탈 브라질은 올해 하반기부터 바라만사 제철소 가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2019년 초 가동을 중단한 이후 358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하반기는 2기 전기로 중 1기를 가동할 예정이다.
브라질은 올해 철강 수요가 토목 건설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크게 증가했다. 공급은 부족한 상태다.
이 공장은 연간 80만 톤의 조강생산능력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철근과 선재를 주력으로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