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향 열연오퍼 800달러대 하향…후판 940달러
2021-05-26 김종혁
중국의 한국향 열연코일 수출 오퍼 가격이 800달러대로 떨어졌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산동강철은 열연 오퍼 가격을 FOB 톤당 89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본계강철의 지난주 오퍼 가격인 FOB 1100달러보다 210달러 낮다.
본계강철은 이번주 오퍼를 내지 않았다. 내수 가격 폭락세에 따른 영향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후판의 경우 잉커우강철이 FOB 940달러에 오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