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고철價 11일부 최고 2천엔 인상 2021-05-10 김종혁 일본 최대 전기로인 동경제철은 11일부터 내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최고 20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하라, 우츠노미야 공장은 전등급 2000엔, 오카야마, 규슈 공장은 1000엔 인상했다. 이에 따라 우츠노미야 공장 기준 H2 구매 가격은 톤당 4만4000엔으로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