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후판 오퍼價 하락…520달러대로 조정
2019-08-07 김종혁
중국의 한국향 후판 수출 오퍼 가격이 하락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산동강철은 한국향 10월 선적분 후판 오퍼 가격은 CFR 톤당 528달러로 제시했다. 잉커우강철은 520달러로 나타났다.
이들 2개사 모두 전주보다 5달러 인하했다.
중국 후판 내수 가격은 5일 상해기준으로 톤당 3850위안으로 전주보다 60위안 하락했다. 이달 2일과 5일은 30위안, 20위안 하락하는 등 최근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