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코, 남동발전서 태양광 수주 111億

2021-02-22     김종혁

다스코는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고흥만 수상태양광 전기설비 설치 조건부, 제작구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1억6403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5.16%를 차지한다.

착공은 이달 18일부터 내년 8월31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