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회원사와 함께 '사랑의 연탄' 전달
한국철강협회, 회원사와 함께 '사랑의 연탄' 전달
  • 김세움
  • 승인 2023.12.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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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진행
포스코, 세아그룹, KG스틸 등 업계 임직원 80여명 참석
한국철강협회는 8일 철강업계 회원사들과 함께 노원구 상계동 내 에너지 취약 계층에 '사랑의 연탄' 8000장을 전달했다.
한국철강협회는 8일 철강업계 회원사들과 함께 노원구 상계동 내 에너지 취약 계층에 '사랑의 연탄' 8000장을 전달했다.

한국철강협회는 8일 철강업계 회원사들과 함께 노원구 상계동 내 에너지 취약 계층에 '사랑의 연탄' 8000장(68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철강협회를 비롯해 포스코, 세아그룹, KG스틸, TCC스틸, 한국철강 등 업계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배달된 연탄은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상계동 지역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20가구에게 전달돼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광영 한국철강협회 본부장은 "에너지 취약계층 분들이 누구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작게나마 온정의 손길이 전해져 우리 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해에도 노원구 상계동 이웃들에 연탄을 나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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