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울산공장은 13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탕 입욕권 6000매(4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입욕권은 지정 목욕탕 2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어르신 1명당 분기별로 2매씩 지급된다.
한편 울산공장은 지난 2007년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택, 시설 등지에서 목욕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탕 입욕권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설과 추석 등 명절에는 백미, 라면 등 각종 생필품과 위문품도 전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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