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태금정 회장, 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
이윤희 태금정 회장, 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
  • 김세움
  • 승인 2022.06.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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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태금정 회장(왼쪽)과 서정의 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이 적십자 아너스클럽 명예의 전당 등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윤희 태금정 회장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적십자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하고 적십자 명예의전당 등재식을 가졌다.

적십자 아너스클럽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이 회장은 부산 17호, 전국법인 166호로 가입했다.

지난 28일 등재식에는 이윤희 태금정 회장과 서정의 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태금정은 지난 1999년 설립된 철스크랩(고철) 유통업체로 고철, 알루미늄, 스테인리스스틸, 구리 등 비철 스크랩 가공처리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윤희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 돕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삶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나의 가족이고 형제"라며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기 위해 계속 적십자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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